타키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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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나상오⭐ 4.02달 전
일본 야키니쿠는 처음 먹어봤는데 좋았습니다. 인당 8000엔 주류 미포함 코스에 니혼슈 하나와 생맥, 우롱하이 1잔을 추가해서 지인과 같이 마셨어요. 고기는 다 맛있었고, 사이드로 주는 반찬 및 장어덮밥도 먹을만했습니다. 가격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무난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겁니다. + 연기가 안빠져서 몸에 냄새가 진하게 뱁니다.. ㅋㅋ 호텔 돌아와보니 쇼핑백 안에도 냄새가 났음.. 참고하세요
- 박근현⭐ 3.03달 전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갔는데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두 명이서 갔는데 약간 바같은 데로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바로 앞에 숯이 있어서 좀 얼굴이 후끈거렸습니다. 이게 좀 아쉬웠고요. 좋은 세트는 인당 7,000엔 하는 게 있었는데 좀 비싸서 인당 3,000엔 짜리 세트를 먹었는데 솔직히 맛은 그냥 한국에서 소고기 구워먹는 느낌입니다. 그걸로 부족해서 우설도 하나 시켰는데 고기는 맛있었습니다. 세트랑 차림비 맥주 우설해서 13,000엔 정도가 나왔습니다. 차라리 인당 7,000엔짜리가 훨씬 가성비처럼 느껴집니다. 맥주도 포함되어 있고 고기 양도 훨씬 많으니.. 하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바 형태의 자리는 너무 덥고 더 가성비 좋은 데 가 많을 것 같아요.
- 김민정⭐ 5.04달 전
넘넘 맛있구 레게머리한 남자분이시랑 이쁘신 여성 직원분 진짜 넘넘 친절하세요🥹🥹 담에 다시 일본오면 또 방문할 마음 완전완전 있어요! 레게머리 남성분께서 간식도 주시구 넘넘 행복한 추억이었습니당! 고기도 비싸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먹어보니깐 그럴만한 가격 번창하세요!!🫶🫶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아쉬울 뿐.... ㅠㅠ
- 이동규⭐ 5.05달 전
일본와서 첫 와규였는데 아주 성공적 이었습니다ㅎㅎ 입안에서 살살 녹았어요 두명이서 14만원치 먹었는데 정말 배불었어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편하게 식사하고 갑니다!! 시부야 와규집 편하게 맛있게 즐기시려면 타키비야로 오세요!!!
- 지영이기여밍⭐ 3.03달 전
예약없이 운이 좋게 방문했어요 예약하고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1인 코스(10000엔)으로 시켰는데 양 너무 많아요.. 지친 체력으로 메뉴선택하기 힘들어서 고냥 코스로 선택한게 멍청비용이였네요 많이 남겼어요 후기와 다르게 직원들이 친절한 느낌은 없었어요 아쉽게도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야키니쿠보다 부드러운 맛이 덜했어요 기름기는 많고 전체적인 음식은 괜찮았지만 재방문할정도는 아닌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