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 Stiegl-Keller
Salzburg · 오스트리아 · restaurant

Restaurant Stiegl-Keller

Festungsgasse 10, 5020 Salzburg,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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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평점 4.2 (4,471) · 조회 1
전통 음식과 맥주를 제공하는 유서 깊은 식당으로 비어 가든과 시내 전망의 멋진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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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istine Lee
    Kristine Lee
    5.05달 전

    남자친구 아버지 70세 생신 기념으로 방문했습니다. silvester 기간에는 거의 모든 식당이 저녁 풀 예약이라 한 2달 전에 예약했고, 음식은 맛있긴했는데 막 특별하진 않았어요. 서비스해주시는 남자직원분이 굉장히 위트있고 편안하게 서비스 해주셨습니다.

  • Blueblue Blue (Green)
    Blueblue Blue (Green)
    1.08달 전

    9/27 여기를 방문 했지만 소고기 슈니첼을 시켰는데 돼지고기 슈니첼이 나왔습니다. 주문을 잘 못한거겠가니 하고 먹었는데 빌에는 소고기 슈니첼 가격이 적혀 있었어요. 손님 접객도 싸가지 없었구요. 팁을 요구 하길래 다음으로 올 수 있는 동양인들을 위해서 팁을 내고 왔습니다. I felt I got laicism, I ordered beef schnitzel but I had pork schnitzel, waiters isn’t even friendly. I have to pay tip for next asian customer who doesn’t take worst service. この食堂は優しく無いし、牛肉schnitzelを注文したけど豚肉を食べました。ステプも優しく無いし気持ち悪かた、tipをよくされました要求されました。

  • YJnRK
    YJnRK
    5.01년 전

    오스트리아 맥주 하면 Stiegl, 찾아간 것은 아니고 호엔잘츠부르크성 가다가 식당이 보이길래 돌아오는 길에 들어가서 기념품 맥주잔까지 사게 된 식당. 야외 테이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직원들 서비스도 친절합니다. 손님들이 굉장히 바쁜 와중에도 맥주는 시키면 바로 나오고, 다른 메뉴도 생각보다 빨리빨리 나와서 좋았습니다. 저희는 배불러서 못 먹었는데 오스트리아 전통 디저트가 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모두가 다 시키던데 우리만 안 시켜서 후회했습니다. 가격은 위치에 비해 합리적인 편이이에요.

  • Carla K
    Carla K
    4.01년 전

    푸니쿨라를 타고 내려오니 배고파서 그냥 검색해보고 들어간 곳. 오후 4시 애매한 시간대여서 그런지 야외석이 많이 남아있었다. 테라스 뷰가 좋은 건 맞지만 굳이 멀리서 찾아가야할 정도까진 아니었음. 다만 사람이 별로 없고 시끄러운 관광객도 없어서 조용히 오래 앉아있을 수 있었다. - 음식가격은 뷰값 더해져서 비싼 편. 손님이 별로 없음에도 주문은 느긋하게 받으셔서 오래 기다려야했던 반면(20분 정도) 음식은 거의 바로 나왔다. (자리로 안내해주는 직원과 각 구역 담당 웨이터가 별도로 있으니, 메뉴를 결정했다면 메뉴판을 닫아놓고 내 테이블 담당 웨이터를 눈짓손짓으로 부르면 된다. 근데 홀에 잘 없어서 주문을 한참 있다 받음. 나랑 같은 시간에 들어온 옆 테이블 손님들도 마찬가지였다) 굴라쉬를 주문했는데 특별하진 않지만 그냥 적당한 맛이었다.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다. 스티글 스페셜(0.3L)은 정말 맛있었다. 너뮤 깔끔해서 아주 만족👍 - 다만 트래블리 카드를 카드기계가 안 먹어서 현금으로 결제했다. 여행 내내 문제없이 잘 쓰던 카드였고, 잔액도 충분했는데,, 웨이터 말론 카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카드기계가 못 받는 카드종류가 있다고 했다(?) 웨이터가 영어를 잘 하진 않아서 그냥 무대뽀로 이 카드는 못 받는 카드라고만 얘기하고 이유는 설명해주지 않았다..ㅎㅎ mastercard인데 카드에 어떤 문제가 있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현금으로 결제했다. - 현금을 거슬러주면서 웨이터가 팁은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된다고 말했지만 (강요는 아니지만 약간 넌지시 요구하는 뉘앙스) 따로 팁을 지불하진 않았다. 일단 주문을 받기까지 너무 오래걸렸고 밥 먹는 내내 웨이터가 어딨는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의 신경써주지 않았음,, 결정적으로 카드결제가 이유 없이 안 돼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한 번쯤은 방문해도 괜찮지만 촉박한 일정 사이에 반드시 끼워넣을 필요는 없는 곳.

  • 이효원
    이효원
    4.03년 전

    뷰는 좋아용. 호박 수프랑 돼지 로스트, 직원분이 추천한 맥주 시켰어요 수프는 그럭저럭했는데 생각보다 호박 맛이 진하게 느껴지진 않았고 돼지 로스트는 부드럽고 촉촉해서 괜찮았어요. 근데 부분부분 소금이 넘 많이 뿌려졌는지 심하게 짠 부분이 있더라고요. 맥주는 맛있었어요! 수프는 안 시키고 메인이랑 맥주만 시킬걸 그랬네요. 그냥 한 끼 하기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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