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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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EUNG JAE PARK⭐ 5.03달 전
에즈내 있는 5성급 호텔내에 있는 식당을 이용했는데 파노라마 전망을 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고, 다소 비싸지만 맛있는 음료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Hong Choi⭐ 5.011달 전
프랑스에서의 2주간 신혼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식당입니다. 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주변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 아내와 함께 오랜 시간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슐랭 레스토랑다운 품격 있는 음식에도 또 한 번 감탄했어요.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가 정말 훌륭했고, 어떤 음식을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해서 전반적인 경험이 완벽했습니다. 다음에 프랑스를 다시 찾게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자고 아내와 약속했어요. 그땐 대중교통을 이용해 와인도 한잔하고 싶네요 :) 이렇게 멋진 곳인 만큼 미리 예약은 필수입니다. 저희는 두 달 전에 예약해서 최고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꼭 사전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This was the most memorable restaurant during our two-week honeymoon in France. The stunning views of the cliffs and ocean made for a truly unforgettable experience, and my wife and I spent a wonderful time together just soaking it all in. The food was exceptional—truly worthy of a Michelin-starred restaurant. From the appetizer to the main course and dessert, everything was absolutely delicious. You can’t go wrong with any choice on the menu. The staff were also incredibly friendly and professional, making the entire dining experience flawless. My wife and I promised each other to come back here the next time we visit France. Hopefully next time, we can take public transportation and enjoy a glass of wine too :) Since this place is so popular, booking in advance is a must. We made our reservation two months ahead and were rewarded with the best table in the house. I highly recommend making a reservation in advance!
- Honey J⭐ 4.011달 전
샤토에자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으면서 식사를 했습니다. 런치 코스를 주문하면 가장 합리적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 시간에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다 런치 코스 먹었어요.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서 같이 오신 분이 있다면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예약 필수 입니다. 빨리 예약 하셔야 좋은 자리로 안내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탭 워터 비용을 받는 것으로 추측 되니 꼭 드실 분만 드세요. 어느정도 돈을 쓴다 생각하고 방문 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뷰값도 포함되지만 그보다 훌륭한 서비스를 받는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SW Han⭐ 5.01년 전
좋은 선택이였어요. 절벽 끝에 위치한 테라스에서 내려다 보이는 남프랑스 해안의 전망과 함께 미슐랭 음식을 즐길수 있는 곳 입니다. 음식도 미술 작품 보는 것 같고, 맛도 좋습니다. 가격이 다소 높지만 한번 방문할만 하네요.
- 이복원⭐ 4.012달 전
뷰를 보면서 음료를 마실생각에 신이났음 하지만 자본주의에 물들어버린 동내. 여기도 마찮가지 우린 단지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15유로나 내야했다 심지어 자리가 없어 10분 대기 타고 나무에 가려진 구석탱이 자리에 앉았다. 더좋은 자리를 기다리지 못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