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상회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0)
리뷰 작성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Elria Kim⭐ 5.07달 전
양도 많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실한 대창도 너무 좋았어요💛 처음에 다른 곳 가려다가 서비스가 너무 별로일 것 같아서 여기온 건데 탁월한 선택!! 뉴욕에서 곱창 먹으러 올 줄이야 진짜 여기로 가세용 강추💛💛💛육회비빔밥&계란찜 찐이에요ㅠ
- Étoile Lee⭐ 5.03달 전
런치에 가면 진짜 가성비 좋게 식사 할 수 있습니다. 디너에는 너무 사람이 많고 시끄러워서 잘 안가긴 하는데 친구들이랑 가서 늦게까지 한국식 바베큐 하면서 소주 마시기 좋긴해요~
- Donna Kim⭐ 5.04년 전
Amazing experience! Famous 90s K-pop songs kept coming out. You can’t help singing along and moving to the music. They decorated the interior perfectly like the random streets of Korea in the 70s. We ordered Korean Pork BBQ, Kimchi stew and traditional lunch box. Every bite was so satisfying. The meat was so tender and juicy and other side dishes were great too. I love the vibes there. It’s a little pricey and we had to wait for an hour to get in but it’s quite worthy. This is by far the best Korean restaurant I’ve been to in NYC. I’ll definitely come back again. 뉴욕에서 느낄 수 있는 한국 그 자체에요. 한국음식이 정말 그리웠는데 외국 식당에서 먹는 한식 맛이 아니라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맛이었어요. 인테리어도 70-80년대 거리를 그대로 옮겨둔 것 처럼 꾸며둬서 외국인 친구들을 데려가 구경시켜주고 사진찍기에도 좋아요. 한국인만 알 것 같은 90년대 신나는 음악이 계속 흘러나와서 노래를 흥얼거리고 몸을 흔드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요. 친구를 한국에 초대해 소주한잔 하는 기분이었어요. 저는 돼지고기 모둠, 김치찌개와 추억의도시락을 시켰는데 맛도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웨이팅이 한시간정도 됐고, 조금 비싼 편이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뉴욕에 간다면 꼭 다시 갈 생각이에요.
- Hyunseung Park⭐ 4.07달 전
한국과 달리 음식 맛이 조금 달았던 부분, 삼겹살이 약간 냄새나는 부분 외에는 좋았음
- Da Hye Lee⭐ 4.02년 전
친구추천받아서 갔는데 뉴욕에서 한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식당입니다. 반찬도 맛있고, 고기, 냉면, 된장찌개, 밥까지 모두 정말 맛있었고 고기도 빠르게 오셔서 구워주셨습니다. 재방문의사는 있지만 다만 아쉬웠던 점은 계산하려고하는데 계산하러온 여성분께서 계산서 다 보지도 않았는데 바로 결제 여기다 하는거라고 화면 돌리시고, 팁은 포함안된 금액이냐고 물어봤을 때 아니라고 대답하셨는데 그 다음 화면에 바로 팁계산 화면이 뜨더라고요(그런데 여기다 카드대세요 라고할땐 팁이 포함이 안된 가격이라고 대답하셨었고요, 팁뜰때 화면 제대로 안봤는데 그냥 휙 돌려버리시더라고요 계산하라고) 언제되면 내는지 물어보고 팁을 내려고 했던건데 아무 설명도 없길래 그냥 화면보고 넘어가는건가?해서 그냥 말없이 계산했지만 서비스적인 부분에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좀 들었습니다. 팁은 기분좋게 얼마든지 더 드릴수도 있던건데 아무 설명도 없었고 최소한의 예의가 없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바빠서 그런지 저한테 웃을 필요는 없지만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굉장히 기계적인 것 같았던 점이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왠지 그냥 구워주는 대로 얼른 먹고 나가야하는 기분이었달까요. 아무튼 음식은 정말 맛있었기 때문에 좋았고 뉴욕에서도 한식당이 장사가 잘 되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았습니다. 금액은 뉴욕물가 평균 금액대 입니다. Ótimo lugar para conhecer churrasco coreano em NYC, tudo estava muito delicioso, mesmos sabores que você sente na Coreia; e os pratos foram servidos bem rapidamente. Mas se você espera um atendimento tipo brasileiro, melhor não esperar, porque pode sentir que é meio ríspido. Único ponto que não gostei foi isso, porque se pagamos no mínimo 18% de serviço, esperamos também no mínimo de respeito de gentileza. Eu pretendo voltar ao local, mas espero que haja melhora nesse atendim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