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Pied de Co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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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oya⭐ 5.03달 전
분위기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홍합이랑 어니언수프 맛있어요! 홍합은 술맛이 좀 나고, 나머지도 다 먹어볼 만 했어요. 바게트도 맛있고 한 번 더 받아 먹었어요.
- 정희석⭐ 4.04달 전
아침이라 아침메뉴밖에 안돼서 토스트를 먹었다. 꽤나 맛있었지만 양파수프를 먹고팠는데... 가게가 정말 예쁘고 직원분도 나이스하셔서 다음에는 꼭 제대로 가보아야겠다. 퐁피두와 루브르 근처라 위치도 좋다. 앞에 웨스트필드도 있어서 첫날 가기 좋은 식당인듯 하다.
- eunho ko⭐ 4.05달 전
밤 10시 이후에 방문해도 사람이 많은 편이에요. 족발 요리가 메인이라고하는데 간단히 먹을 것이라 어니언스프, Beef Fondant, 와인 2잔을 주문했어요. 사실 비프 부르기뇽을 먹고 싶었는데 메뉴판에 없어서 설명이 비슷한 걸 주문했더니 다행히 맞았음(비프 브루기뇽 드실 분은 저거 주문하면 됩니다) 기대하는 맛 그대로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주문부터 음식 나오기까지도 비교적 금방이에요. 와인 리스트와 가격도 좋고 여러모로 좋은 곳이지만 아주 큰 함정이 있는데… 그것은 QR 결제 플랫폼 수수료! 결제 할 때 테이블의 QR코드로 간편 결제를 지원하는데 거기에 플랫폼 수수료가 추가 차지됩니다 (1.3? 1.5 유로 정도) 프랑스 플랫폼 수익 모델은 기가 막히네요 한국 플랫폼은 B2B에 과금하지 개인에게는 과금하지 않는데 역시 선진국은 다릅니다.결제 시 참고하세요
- The Queen of Korea⭐ 1.03달 전
[Disgusting Racial Profiling & Unapologetic Service] > "I experienced the most insulting racial profiling here. Just because I’m Asian, the staff treated me and a complete stranger (a Chinese mother and daughter) as one group of three. Even though I arrived first, they let the other party in before me. Would they have dared to group me with the people behind me if they were Black or White? Absolutely not. > > To make matters worse, they completely ignored my order of pork confit while serving everyone else. When I confronted them, there was not a single apology. It is clear they don’t value Asian customers as individuals. It’s 2026—this kind of blatant discrimination is pathetic. Never come here." > "Une expérience révoltante de profilage racial. Le personnel nous a regroupés, moi et des inconnus, comme un groupe de trois simplement parce que nous sommes asiatiques. Ils ont même fait entrer l'autre partie avant moi alors que j'étais là en premier. Auraient-ils osé me regrouper avec les personnes derrière moi si elles avaient été noires ou blanches ? Absolument pas. > Pire encore, mon plat de confit de porc a été délibérément ignoré sans aucune explication. Aucune excuse ne m'a été présentée. Ce restaurant traite les clients asiatiques avec un mépris total. Une honte absolue en 2026. À fuir absolument." > 역겨운 인종차별적 경험입니다. 직원은 우리가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나를 한 팀으로 묶었습니다. 심지어 내가 먼저 왔는데도 다른 일행을 먼저 들여보냈습니다. 내 뒤에 있던 사람들이 흑인이나 백인이었다면 감히 일행으로 묶었을까요? 절대 아니었을 겁니다. 게다가 내 돼지 콩피 주문은 의도적으로 무시당했고,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아시아 고객을 완전히 멸시하는 곳입니다. 2026년에 정말 수치스럽네요. 절대 가지 마세요.)
- 한강식⭐ 4.04달 전
맛있고 서비스 좋아요. 그리고 밤 늦게까지 영업해서 디즈니랜드 갔다가 방문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