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엣 오이스터 하우스
시애틀 · 미국 · seafood restaurant

엘리엣 오이스터 하우스

1201 Alaskan Wy Ste 100, Seattle, WA 98101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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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평점 4.3 (7,015) · 조회 1
만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해변 레스토랑으로 선별된 굴과 친환경 해산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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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저곳마니마니
    이곳저곳마니마니
    5.09달 전

    굴 차원이 달라 병에 걸리고 말았다... 눈이 땡그래지는 맛, 분위기도 좋고 음식도 맛있어요. 좌석이 약간 좁은거 같지만 다 좋았어요

  • Lena _K
    Lena _K
    5.02년 전

    (2024.1.17 & 27일 방문) 굴 🦪 진짜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담당 서버의 추천으로 다양한 굴과 음식을 맛볼 수 있었고 굴 한개씩 서비스도 받았어요~ 😋 연어가 진짜 부드럽고 맛있으니 연어 들어간 메뉴 추천! 식당 분위기도 넘 좋았어요.

  • Jongjun Kim
    Jongjun Kim
    5.03년 전

    평일 13시에 예약없이 방문하여 15분정도 웨이팅후 착석 오이스터는 종류가 너무 많길래 3종류 추천받아서 주문하였고 굴 종류마다 크기 차이가 꽤 났다. 굴 마다 맛이 다른것 같긴한데 사실 잘 모르겠음 요리류가 전반적으로 살짝 짜긴한데 별 생각없이 먹을만했음 굴튀김과 같이 나오는 갈색 소스가 맛있었고, 클램차우더의 건더기도 많았다. 서버분 친절했고, 칵테일 2잔 탄산 1잔에 팁20% 고정하여 3인 180불정도 나옴

  • Soojung Heo
    Soojung Heo
    1.08달 전

    인생 통틀어 최악의 식사 경험을 했습니다. 식사 전체 비용의 20%가 서비스 비용으로 자동 청구되는데, 서비스는 제가 경험했던 모든 식당 중 최악입니다. 1. 좌석 차별 우선 저는 엄마랑 시애틀 여행 중 야외 테라스에서 전경을 보며 오이스터를 먹고 싶어 방문했고, 테라스로 자리 요청했습니다. 안내받은 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자리로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자리가 텅텅 비어있었는데 안쪽 자리는 안되고 한 자리만 된다고 해서 앉았는데 우리 뒤에 들어온 손님도 예약하지 않고 왔는데 제가 앉고싶던 자리로 안내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서 의아해 다른 웨이터에게 물어보니 자리 이동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2. 느린 서빙과 대처 오이스터 6개와 와인 먼저 에피타이저로 먹을려고 주문했는데 나오는데 20분 넘게 걸렸고 먹던 중 추가 주문한 것도 오래 걸렸습니다. 추가 주문한 음식이 오기 전에 웨이터가 우리에게 묻지도 않고 앞접시와 포크, 스푼을 치웠고 추가 주문한 음식이 왔을 때 앞접시, 포크, 스푼이 없어 다른 웨이터에게 요청했으나 굴 소스가 따뜻해지고 얼음이 다 녹을 때 까지 식기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굴을 집어 먹고 술을 한잔 더 시켰기 때문에 와인을 조금 남기고 먹고 있었는데 웨이터가 엄마가 마시던 와인 중 남아있던 와인을 묻지도 않고 치워버렸습니다. 이부분에서 가장 화가 났습니다. 3. 심각한 대처 자리 차별, 와인과 접시를 묻지도 않고 치워버린 점 등을 담당 웨이터에게 문제제기 했는데 와인을 한잔 더 줄까? 식사를 하나 더 줄까? 이런식으로 대처했습니다. 식사를 공짜로 하고싶어 방문한 거지가 아닌데 진심어린 사과와 해결 없이 대처한 점에서 화가 났습니다. 식당에서 다투는 시간이 시간 낭비라 생각들어 팁 제외한 음식 비용만 결제 원한다고 요청 후 나왔습니다. 여행 중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 방문한 식당에서 최악의 여행 경험을 했습니다. 모든 내용은 영상으로 촬영되었으며 여행 후기로 업로드 예정입니다.

  • 이수정
    이수정
    5.02년 전

    비싼편이지만,분위기 정말 좋고,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고, 좋아요. 씨애틀 오면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식당이에요!! 굴은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랑 씨푸드파스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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