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퐁 바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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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Pedro Park⭐ 5.08달 전
규모도 크고(손님이 많아서 가게가 두 군데!) 복잡하고 어수선하지만 직원들이 많고 테이블 회전이 빠른편이에요. 대기해도 5분정도면 앉을수 있어요. 메뉴는 바쿠테 찜이랑 탕이랑 각각 하나씩 시켜먹기를 추천드립니다.국물도 맛있고 리필됩니다..사이드로 해물찜이나 나물볶음 시켜도 좋을것 같아요. 현지분들은 전 같은것ㅂ도 많이 먹으시더군요.
- EDDY KIM⭐ 3.08달 전
말레이시아로 이주한 중국계 이민자들의 음식으로 유명한 바쿠테(돼지갈비요리)로 유명했던 식당. 구글맵에 있는 곳이 본점이고 본점 입구에서 10시 방향에 실내 에어컨룸이 구비된 식당이 또 있다. 그곳에서 식사를 하게됨. 주문한 메뉴는 바쿠테(돼지갈비탕), 드라이바쿠테(돼지갈비조림), 쌀밥, 맥주 1병. 바쿠테는 한약재가 많이 들어간 맑은 갈비탕 맛이며, 드라이바쿠테는 바짝 졸인 돼지갈비찜. 문제는 음식 수준이 유명세에 비해서 많이 실망스럽다는 것이다. 바쿠테에 들어간 돼지내장고기는 잡내가 좀 났으며, 드라이바쿠테는 졸이다 못해서 양념이 타버림. 왜 구글 평점이 낮은 건지 바로 납득해버림. 아마도 다시 이 식당을 찾을 일은 없을거 같다.
- ESSAI LEE⭐ 3.03달 전
규모는 넓으나 내부가 깨끗한 느낌은 아닙니다. 관광객 손님이 많아보였고 주문 받으시는 나이 지긋하신 여성분 퉁명스러워서 불편했어요. 그럼에도 서비스 차지 10% 청구되던데 서비스 수준과 맞지 않아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강원석⭐ 5.09달 전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올 때마다 가보려 했었는데 드디어 먹어봅니다. 일단 이것 음식이 한국인들에게는 거부감 없을것 같습니다. 오리지널 바쿠테는 어떤 거부감 드는 향도 없고 오히려 약한 한방맛이 나서 맛있습니다. 드라이 바쿠테는 갈비찜 느낌. 다만 저 두부가 기대보다 훨씬 맛있더군요. 바쿠테들은 예상 가능한 맛이었고 저 연두부가 오늘의 킥이었습니다. 혼자가서 더 주문 못했지만 다음에는 오징어튀김이나 채소 볶음도 먹어보고 싶네요. 가게가 에어컨이 나오지 않아서 아침시간에는 천장 실링팬으로도 충분하였지만 오후엔 더울듯합니다.
- Jo YoungJae⭐ 5.06달 전
가장 인기있는 두가지 먹었음 국물에서는 약간의 한약재냄새가 나는데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정도의 향이 있음. 고기는 모두 부드러웠음.